[인터뷰] 지능과 다문화/이중언어 (예일대 알란 & 나딘 카우프만 박사 ) Drs. Alan & Nadeen Kaufman | IQ Multi cultural and lingual population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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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알란, 나딘 카우프만 박사는 웩슬러 박사와 함께 웩슬러 지능검사 개정판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유명한 KABC 지능검사를 만든 크리에이터다. 현재 KABC II가 한국에도 출시되었다. 과연 지능검사와 학업성취검사와 같은 표준화 심리검사의 대가들은 지능과 문화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할까?

“Together the Kaufmans created the K-ABC, now in it’s second edition, translated into numerous languages, and used more than 20 countries. It is a very popular test in Korea. They’ve also created the K-TEA, KBIT, K-SEALS, KAIT, K-SNAP, K-FAST, and K-CLASSIC. Early in their career, the Kaufmans worked directly on the development and standardization of the popular WISC-R assessment, and they are forerunners of the next generation in IQ tests. The Kaufmans are both prolific writers, releasing more than 25 books and hundreds of journal articles in the fields of IQ testing, clinical evaluation, and the education of children with specific learning disabilities. They also edit Wiley’s popular [Essentials of Assessment] series. In Korean, they have released the book [IQ Testing 101].”

KPoP심리학 팀이 지난 여름 캘리포니아까지 가서 직접 촬영한 무지막지한 돈이 들어간 비디오! 왜 만들었을까? 다문화 다언어 아이들은 거의 항상 딱 맞는 심리검사를 찾을 수가 없어서. 그건 왜? 진짜 좋은 심리 검사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지막지한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걸 만들어달라고 대형 출판사나 국가에 요구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검사를 한국 또는 미국에서든 베트남에서든 어디에서 받던간에, 검사결과 해석에 있어서 극도의 주의를 부모와 교육자가 스스로 해야한다. 이 문제와 관련된 지난 포스팅은 여기 클릭http://blog.naver.com/choidowon/220969837062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바로 밑 링크 클릭하면 한글자막과 함께 전문가의 말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질문 6: 한국에서 받은 IQ 점수 100 점이 다른 나라에서도 100 점이라고 할 수 있나?
Is an IQ of 100 on a Korean test the same as an IQ of 100 on an American test? 
질문 7: 영어권 학교에 다니는 이중언어 학생을 검사하고 결과를 받아들일 때 주의할 점?
What precautions should be taken when interpreting results from bilingual students?
이 글은 최도원의 블로그에 소개되었음을 밝힌다.

http://blog.naver.com/choidowon/22101382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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